본문 바로가기
IDEA

2022 정보처리기사 실기 1회 후기

by 로햐 2022. 5. 9.

바쁘다는 핑계로 전혀 공부하지 못한점 크게 반성부터 하고 시작한다...

심지어 시험 당일에도 늦잠자다가 뭔가 잊고 있는데...싶어서 달력 보고 알았음

 

시험 난이도는 프로그래밍+SQL 부분은 공부했다면 쉬움

그 외 컴퓨터과학 지식은 어려운건 ㅈㄴ모르겠음 아는건 ㅈㄴ쉬움

아마 공부했으면 한문제는 확실하게 잡고 넘어갔을듯 왜냐면 책에 있는거 고대로 나왔는데 내가 못적은거라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굉장히 쉽게 나온듯

약술형 한문제인데 내가 넘 애매하게 적은것같아서 아쉽긴함

TKIP 같은 단답형 문제가 많았는데 그냥 아예 모르는거 많아서 열심히 내가 아는 비슷한거 적었음 물론 틀림

20번은 내 눈을 의심함 이게 진짜 나온다고??

 

프로그래밍 공부한 방법은 자바, SQL은 국비학원

파이썬은 점프투파이썬

C언어는 코딩도장

해서 문제 푸는데 어려움은 없었음

이번에 자바 Thread 나왔으니 C언어에서 malloc, Python 리스트 컴프리헨션이나 상속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작년에는 람다식 나왔으니까 enum같은게 나올수도 있겠다

 

watering hole은 대체 어디서 들었던건지 모르겠는데 누가 굉장히 실감나게

수영장 밑바닥 구멍에서 물이 회오리치는 것처럼 함정 파두고 기다린다는 걸 들었던것같아서 바로 답 이거다 했음

내가 혼자 공부하면서 시뮬레이션 했던것같기도하고...

Business SCAM이니 다른거 모르는데 이건 알아서 천운이었다. 비즈니스 스캠 보면서 로맨스 스캠만 생각났음

 

지금 아슬아슬하게 합격선인데 발표날까지 기절하고싶음 그때 일어나게

내가 진짜 지엽적인거 나오는거 에바 아니냐고 자꾸 징징댔더니 동생이 명언 날려줬는데

그냥 한 10년치 다 공부했으면 지금 책에 없는 내용이라 못 푼다는 말 못했을거라고 함

뼈맞음... 맞긴하지...

'IDEA'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초적인 것을 잘 하자  (2) 2022.04.07
Spring과 파이썬  (3) 2022.03.07
다른 사람을 도울 때, 안되면 되게 하라  (0) 2022.01.27
자료구조와 글쓰기  (0) 2021.12.28
아는 것과 남을 이해하는 것  (0) 2021.12.23

댓글1